금융 · 공공 특화 AI 자동화 솔루션 기업 그리드원에서 프론트엔드 영역의 기술 방향을 정하고 산출물을 최종 검수합니다.
AI 제품군(RAG 챗봇, AI 에이전트 플랫폼, AI-OCR, AI 개발 자동화 툴)의 프론트엔드 모노레포를 설계 · 구축 · 운영하고,
한국수자원공사 · 한국지역난방공사 등 공공 고객사 납품 프론트엔드를 전담해 왔습니다.
01복잡한 클라이언트 상태 관리SPA에서 컴포넌트 생명주기에 종속되지 않는 상태까지 설계합니다. 업로드 상태를 Service Worker가 소유하고 IndexedDB에 저장하게 해, 라우팅과 새 탭에도 이어지는 대기열을 만들었습니다
02AI의 실패를 막는 장치없는 코드를 만들어 내는 할루시네이션과, 같은 입력에도 매번 달라지는 출력은 사내 첫 LLM 제품부터 AI 코드 생성 파이프라인까지 만들며 다뤄 온 문제입니다. AI로 개발 속도를 올리는 만큼, 작업 규칙과 검증 게이트로 이루어진 하네스를 같이 만들어 동료들도 같은 조건에서 에이전트를 사용하게 합니다
03프론트엔드 모노레포 구조인증 · API 클라이언트 · 설정 · 디자인 시스템을 공통 패키지로 경계 지어, Next.js 앱 21개가 같은 규약 위에서 동작하는 모노레포를 첫 커밋부터 설계 · 운영하고 있습니다. 규약은 lint와 테스트로 강제해, 위반을 코드 리뷰 전에 걸러냅니다
04경계를 넘는 문제 해결OAuth2/OIDC 인증 서버 구현부터 GitLab CI 첫 도입까지 해 왔습니다. 가상화 서버 위에 러너와 전용 레지스트리를 구성했습니다. 이 CI는 도입 5개월 만에 20개 레포지토리가 쓰는 표준이 됐고, 누적 파이프라인은 5,000개를 넘었습니다(2026.08 기준)
05점진적 시스템 전환 설계직접 만든 1세대 웹앱을 2세대가 서서히 흡수하게 해, 8개월에 걸쳐 사용자 관점의 회귀 없이 대체했습니다. 1세대의 구축부터 종료까지, 2세대의 구축을 모두 맡았습니다